정비사들이 타이어 권장 공기압 무시하고 무조건 40psi 넣는 이유
엔진오일을 갈거나 가벼운 정비를 위해 단골 카센터에 방문했을 때, “사장님, 타이어 공기압도 좀 봐주세요~”라고 부탁하면 십중팔구 정비기사님은 타이어 공기 주입기에 ’40’이라는 숫자를 틱틱 세팅하고 바람을 빵빵하게 넣어주실 겁니다. 내 차 운전석 문짝에는 분명 ’34 psi’라고 적혀 있는데, 왜 전문가라는 정비사들은 제조사의 권장 수치를 무시하고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40을 넣는 걸까요? 과거에는 이것이 단순히 … 더 읽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