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벼운 접촉사고인데 에어백에 맞아 안면 함몰? ‘이 운전 자세’가 부르는 최악의 비극
💡 에디터의 요약: 고속도로에서 HDA(주행 보조) 경고음을 피하려고 핸들 12시 방향에 한 손을 얹고 계신가요? 0.03초 만에 시속 300km로 폭발하는 에어백 앞에서는 그 편안한 자세가 내 코뼈를 함몰시키는 치명적인 무기로 돌변합니다. 주말에 고속도로를 달리다 보면 최신 HDA(고속도로 주행 보조) 기능을 켜고 여유롭게 주행하는 분들을 정말 많이 봅니다. 제 경험상, 15초마다 삐빅거리는 핸들 경고음을 끄려고 12시 … 더 읽기